skip to Main Content
0423 733 599 Or 0403 080 186 jeja2001@gmail.com
목회칼럼
NoTitleNameDateHit
322019-04-21 "부활하신 주님을 어떻게 만나고 계신가요?" Level 102019-05-0544
312019-04-14 "새가족 모임을 시작하면서" Level 102019-04-1560
30목회칼럼 [2019-04-07] "고난주간 세겹줄 특별새벽기도회" Level 102019-04-09147
29목회칼럼 [2019-03-31] "본질에 충실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" Level 102019-04-0247
28목회칼럼 [2019-03-24] "진정한 부흥은 무엇인가?" Level 102019-04-0292
27목회칼럼 [2019-03-17] 가장 중요한 헌신 Level 102019-04-0275
26목회칼럼 [2019-03-10] “안디옥교회 사명선언문” Level 102019-04-01145
25목회칼럼 [2019-03-03] “예배 시간에 간증을 나누는 이유” Level 102019-03-031335
24목회칼럼 [2019-02-24] “가정교회를 하는 목적은 영혼구원입니다.” Level 102019-03-01184
23목회칼럼 [2019-02-17] “안디옥교회 설립 1주년을 맞이하여" Level 102019-02-19171
22목회칼럼 [2019-02-10] “헌신기도시간" Level 102019-02-14172
21목회칼럼 [2019-02-03] “역할에 대한 순종” Level 102019-02-0693
20목회칼럼 [2019-01-27] “담임목사를 믿고 신뢰해 주어야 합니다." Level 102019-01-2989
19목회칼럼 [2019-01-20] “생명의 삶 성경공부의 중요성” Level 102019-01-20390
18목회칼럼 [2019-01-13] “섬김을 받아야 할 사람? 섬겨야 할 사람?” Level 102019-01-13222
17목회칼럼 [2019-01-06] “성령의 능력으로 살아야 승리합니다.” Level 102019-01-06387
16목회칼럼 [2018-12-30] “2018년을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” Level 102018-12-30290
15목회칼럼 [2018-12-23] "세겹줄 10일 특별새벽기도" Level 102018-12-23204
14목회칼럼 (2018-12-16) "교회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?" Level 102018-12-21102
13목회칼럼 (2018-12-09) "헌신대와 헌신의 의미에 대하여” Level 102018-12-11229
Back To Top